
이 상태가 꽂아 있는 상태이고, 이것만 잘 꽂으면 돼요.

이렇게 딸깍 소리 나게 꽂으면,
윙 소리가 나죠?


그래서 여기 모인 쓰레기가~

여기 아래 통으로 들어가는 거예요.



그런데 이렇게 사용하고 꽂을 때 밤에 시끄러울 수 있으니까요
(이웃이나, 가족, 특히 아기가 자고 있을 경우)
달모양의 램프를 누르면 자동통비움이 되지 않는 거예요.
다시 눌러서 달모양의 램프가 꺼지도록 놓으면 자동통비움이 되는 거죠.
청소기를 꽂으면 자동으로 윙~~~~ 하면서 아래 통으로 쓰레기가 내려가는 거예요.







통비우는 것도 너무 쉬어요.
버튼 누르면서 옆에 함께 잡고 쑥 빼면 열려요.

주황색 버튼 누르면 통이 열리면서 쓰레기통에 비우시면 됩니다.
한 달 정도 모아서 버리셔도 되고요.
모으는 거 싫으시면 이삼일에 한번 버리시면 되고요.
그래도 바로바로 비우기 되니. 청소기 자체에 쌓여 있지 않으니 뭔가 개운하고
위생적이면서 청소기도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.


주의하실 거라고는 청소기를 거치대에 꽂을 때 그래도 너무 팍팍 넣지 마시고
살살 잘 맞추어서 꽂으시면 거치대 망가지지 않고 오래 쓰실 수 있을 거예요.


전원 버튼 하나 딱 있어서 직관적이죠.
세기 조정 없고 그냥 켰다 껐다만 있습니다.

전원 아래에 조금 튀어나온 버튼이 있는데
이걸 전원과 헷갈려서 아래로 누를 경우

청소기 뒤쪽 먼지통이 뿅~ 하고 열려요.
첨에 저도 한두 번 실수해서 모아진 먼지가 아래로 다 떨어졌죠.
쓰레기통에 바로 버리고 싶으실 땐 저거 눌러서 통 열리게 해서 버리면 됩니다만,
청소 중엔 다시 먼지가 쏟아질 수 있다는 거, 놀라지 마시길~~
한두 번 사용하고 익숙해지면 안 누르게 되더라고요.

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꾹 눌러서 닫아주시면 됩니다.
거치대에 잘 맞추어서 꽂아주기와,
전원 밑 먼지비움 버튼 헷갈리지 않기 말고는
정말 여태껏 쓴 청소기 중 제일 만족하고 있어요.
전 가장 저렴한 모델이어서 구성품은 틈새용 흡입기 달랑 하나예요. 거치대 뒤에 꽂을 수 있고요.
청소기 분리해서 핸디형으로 사용하기에 좋아요.
차에 가져가서 청소했더니 넘 잘 되더라고요.
근데 전 구성품 창고에 있다가 청소기 바꿀 때까지 잊어버리고 사는 스타일이라
저렴 구성 있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.
더 업그레이드 제품들은 다리가 꺾이기도 해서 안 구부리고 가구 밑도 되고,
노즐도 여러 가지 있으니 비교해보세요.
전 다리 꺾이는 것도 기능이 하나라도 더 있음 고장 요소가 있다고 생각되어
뭐든 순정을 좀 좋아하는 편이긴 해서요.
그리고 처음 써보는 거라 사용해 보고 다음에 맘에 들면 더 좋은 제품 사려고요.
특히 다이슨도 정말 잘 사용했죠. 흡입력 좋고 그 당시에는 혁명이었어요 고맙게 잘 사용했지만,
가끔 날 잡아서 롤러 안과 옆쪽에 낀 머리카락 실 같은 거 자르고 빼느라 꽤 고생했었거든요.
몇 달 때 사용 중인데 머리카락 끼임 전혀 없습니다.
토해냄도 없고요.
저희 집 넓은 편인데, 완충해서 모자란 적 없고요.
전 이거 고장 나면 또 샤크 쓸 거 같고, 두 개 사용하고 싶을 정도예요.
화장대 샤워실 앞쪽에 두고 싶더라고요.
저 샤크랑 아무 상관없는데, 부모님 사드리고, 친구들 추천해서 몇 명이나 구매하고 너무 좋다고 하네요.
마음 같아선 유선 쓰는 게 젤 속 시원하지만, 이젠 무선의 편리함에 길들여져 용기가 안 나고,
어떤 건 사용이 복잡하고, 어떤 건 너무 비싸고, 어떤건 약하고, 어떤건 머리카락 끼이고, 어떤건 배터리가 약하고
청소기, 청소포, 암튼 청소도구 이것저것 잘 사는 편이에요.
왜냐 너무 힘드니까 어떻게든 편해보려는 건데,,,
샤크 사고 확실히 청소기 돌리는 게 기분 좋아서 자주 청소해서 기분도 집도 상쾌해졌습니다.
최근 제일 만족한 가전입니다.
**제가 산 제일 저렴이 샤크 에보파워 시스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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